복면달호(시사회)
관리사무소/일기 복면달호, 이차선 다리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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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을 꿈꾸는 시골 소년이 상경하여 찾아간 음반사.
자신이 락을 할 줄 알았으나 왠 걸.
사장님은 트로트밖에 모르시는 분이였다.
차태현(달호역)이 신인 트롯트 돌풍으로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삶의 변화와 그에따라 펼쳐지는 사랑과의 갈등등이 어우러진 영화이다.
쪽 팔려서 쓴 복면이,
그를 스타덤에 오르게 했지만,
그의 진짜 모습을 내보일 수 없게 만들었다.
초반부가 살짝 지루한 감이 있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는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정확하지는 않지만 마지막 엔딩 크레딧 보니까,
원작이 일본의 '엔카의 꽃' 이던가 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트로트라는 장르를 영화화 했기 때문에,
저 연령층이 기피하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하나의 문제이고,
그렇다고 성인 연령층이 좋아하기에는
영화 내용이 너무 젊은이 정서라는 것이 두번째 문제이다.
흥행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기대해본다.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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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선 다리 - 차태현 (복면달호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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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선 다리 위에 마지막 이별은..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 말 없이 흘러만 가고 나만 홀로 서 있네..
건널 수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리 건너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면..
잡지도 못하는 바보 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 들리네..
차라리 무너져 버려 다시는 건널 수 없게..
가슴이 아파.. 이뤄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 말 없이 흘러만 가고 나만 홀로 서 있네..
건널 수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리 건너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면..
잡지도 못하는 바보 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 들리네..
차라리 무너져 버려 다시는 건널 수 없게..
가슴이 아파.. 이뤄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차선 다리 위에 멈춰진 우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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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3.2 | 21mm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sec | f3.8 | 34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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