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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FF III] Nepto Temple

저녁책빵 Joe & Soohy 2017.12.20 23:01


해룡을 만나러 넵토 사원에 다다른 일행.
역시 어딜가도 물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어라 이건 뭐지?
이게 해룡인가??
뭔가 되다만듯한 이 느낌??


뭐가 이상하다 싶더니, 한쪽 눈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하는 성조.
미니 마법을 사용해서 용의 입 속으로 들어가보기로 결정한다.


얼마가 지났을까..
거대한 쥐 한마리가 한쪽 눈을 가져간 것을 현장에서 발견, 검거하게 된다.


다시 나와서 눈을 붙여주는 일행.
용은 고맙다며 랩을 하기 시작한다.


이 녀석 평범한 동상이 아니였다!!!
암튼 Fang of Water를 수여받은 성조 일행


이제 바이킹 대장에게 찾아가서 괜찮을거라 말하며 엔터프라이즈호를 챙겼다.
말은 흔쾌히 하는데 표정이 어찌...

큰 쥐한테 잡혀먹을뻔한건 몰라주고 ㅠㅠ


덕분에 예전에 사순성 왕이 하사하신 카누따윈 잊고,
멋진 바이킹 선을 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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