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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FF III] Canaan 마을

저녁책빵 Joe & Soohy 2017.12.13 21:13


Cid 할아버지가 사는 Canaan 마을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마을 위쪽에 고즈넉히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댁에 찾아갔더니 안타까운 일이...


할아버지가 안계신동안에 하루가 멀다하고 걱정하시다가 할아버지 모습을 보고 긴장에 풀려 앓아 누으셨다..
얘기를 듣자하니 엘릭서가 필요할 것 같다는데 난 엘릭서를 갖고 있지 않아요 ㅠㅠ


슬픈 상황을 뒤로하고 마을을 돌다보니
소화가 될 때즈음 보게된 상자.
상자안에는 엘릭서가 들어있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이 약은 태어날때부터 주인이 정해져 있었는 듯...


떨리는 손으로 엘릭서를 건낸다.
한 번도 맛 보지 못한 엘릭서를 할머니께... 과연...


기침이 사라지고 금새 일어나셨다.
효과가 이리도 빠를까;;


할아버지는 고맙다며 뒤의 램프를 눌러보라고 하셨다.
비밀의 문이 열리더니 엄청난 보물들이!!!
역시 파판은 사랑을 싣고~~


건강한 Cid 할아버지, 할머니를 뒤로하고
가정 방문에 돌입했다.
이 집에는 방랑자 Desch에게 마음을 빼앗긴 Salina가 누워있다.

수형이는 꼭 그 젊은이를 데려오자고 하는데...
그래요 가봅시다. 뭔 산에 갔다는데 거기 있겠죠...

같은 여자로써 사랑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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