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라는 곳, 점점 자는 곳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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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방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잠자는 곳 처럼 변하고 있다.
아마도 프로젝트가 많아서이겠지...
왠지 모르게, 점점 프로젝트 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든다.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자꾸 움츠러드는건 왜일까...
......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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