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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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아니고, 무료 메시징 서비스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ㅡ_- 참 오랫동안 봐왔지만...
이런말 쓰기 안타깝지만 불쌍하다..
도와주고 싶어도, 너무 상처를 안고 사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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