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형아...

View Comments




주인장 휴대폰으로 메시지가 즉시 전송됩니다.
광고가 아니고, 무료 메시징 서비스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내용:


연락처(전화/메일 등):



본문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ㅡ_- 참 오랫동안 봐왔지만...

이런말 쓰기 안타깝지만 불쌍하다..

도와주고 싶어도, 너무 상처를 안고 사는 두 사람.

'관리사무소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에도 여름이 오나 봅니다  (7) 2006/05/13
방이라는 곳, 점점 자는 곳으로 느껴진다  (4) 2006/05/12
불쌍한 우리 형아...  (2) 2006/05/11
이틀만에 쓰는 일기  (0) 2006/05/10
도서관에서 넷스팟을!  (4) 2006/05/08
승재와 학교구경  (3) 2006/05/07

2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