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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III] Sasune 성에서...

저녁책빵 Joe & Soohy 2017.12.12 22:27


사순성으로 돌아온 성조일행.
다행이도 공주님은 왕궁으로 돌아와 있었다.
왕의 남자 승재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는 공주.
but, 우리와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네.


저주를 풀기 위해 물에다가 반지를 던지는 공주.
정말 저러면 저주가 풀리긴 하는건가...


왕이 부르신다하여 찾아갔더니 반갑게 맞아준다.
왕은 우리를 이전에도 봤지만 우린 처음인데..
어색한 만남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고마운 마음은 가슴 깊이 느껴진다.


그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로 카누를 줬다.
카누라니, 카누라니!!! (커피아님)
접이식이긴 하지만 무게가 꽤 될 것 같은...
땔깜으로 써 버릴까..?


안녕이라는 인사를 뒤로하고
왕이 주신 매지컬 폴딩 카누를 타고 비행선이 있는 곳으로 갔다.
비행선이 있는데 우리 중 누가 카누를 타겠는가?

투덜거리며, 반지 넣은 물의 효과를 보러 Kazus 마을로 향하는 일행..
대장장이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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