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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III] Kazus 마을

저녁책빵 Joe & Soohy 2017.12.10 19:15

본격적으로 카주스 마을을 돌아댕기는 성조와 종오.
다들 저주 받아서 일도 팽개치고 걱정뿐이다.
이 저주를 풀려면 미스릴 반지가 필요한 듯 한데...
마을의 대장장이 아저씨는 만들 의지도 없어보이고,
견습생인 딸은 하드 트레이닝으로 인해 도망친 상태..
정말 난감하기 이를때가 없다.


타카라는 대장장이 아저씨. 좀 하시는분인듯?
여행자 아저씨가 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자기 저주 푸는데 도움이 될 꺼라면서 마을 서쪽 사막에 비행선을 숨겨놨다고 한다.
초면에 이런거 받아도 되는건가...;;

종오도 도와주자고 하고, 딱하기도 한지라 방법을 찾아보기 위해 우선 사막으로 향했다.
그런데......


뜬금없이 비행선에 여자분이 있다.
수형이라는 그 분은 바로 대장장이의 딸.
자기는 아직 견습이라 미스릴 반지는 만들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만들었던 것들을 왕에게 드린적이 있다고 하네? 그거면 되려나?


반지가 어찌 생긴지도 모르니, 수형이도 파티에 참석 시키자...


시동을 걸어보니 비행선이 날기 시작한다.
근데 대체 왕국은 어딘거지?
북서쪽으로 가다보니 성이 하나 보인다. 여긴가?


일단 뭐가 뭔지는 몰라도 반지가 중요하긴 하니까 찾아가보자 왕에게..
근데 왕이 만나주기는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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