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가 놀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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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중대 보급계로 군 생활을 하고 있을때, 옆 중대에서 보급계로 인한 영주가 놀러왔어요.

멀리 이곳까지 찾아와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 ㅎㅎㅎ
아무튼 오랜만에 얘기도 나누고 밥도 먹고 너무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요번 주말은 너무 즐겁게 보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PSP도 구경했는데, DJ MAX가 왜이리 힘들던지... ㅠㅠ

영주는 손이 안보이게 잘하던데..(저러면 키패드가 남아날까..;;)

오늘 기숙사에서 살짝 재우고, 내일 아침에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소중한 친구와 함께 밤을 보내는 건 정말 가슴설래이는 일이죠~
좋은 얘기 많이 나누다가 잠이 들렵니다^^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Take me to the dream

Fly me to the dream

얼마나 오랜 시간인지 한참을 바라 보고 있어

저 파란 바다넘어 내게 손짓하는 널

속삭이듯 얘기 하는지 하얀 바람 내게 다가와

가슴속에 묻어둔 날 찾으라 하네

꿈꿔왔던 세상이 내게 한걸을 다가올 때

조금 더 가까이 손을 뻗어 보지만

흗어지는 바람결에 아쉬운 마음 전해볼까

다시 한번만 더 날 데려가 줄수있니

Take me to the dream

기다려 달라고 아직은 나 갈곳이 남아있는데

Fly me to the dream

날개달고서 저 하늘넘어 별이될수 있도록

Take me to the dream

날개달고서 저 하늘넘어 별이될수 있도록

믿고싶은데 아직 끝나지 않은 얘기

갈수있다면 바람의 끝까지

Take me to the dream

기다려달라고 아직은 나 갈곳이 남아있는데

Fle me to the dream

날개달고서 저 하늘넘어 별이될수 있도록

Take me to the dream

Fly me to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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